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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동일
자산가 상용규 일반 서민들을 착취 하여 자산을 불려왔다. 이제 피의 심판만이 남았다.
자산가 상용규 그는 자산을 나누지 않았다 결국 공산화를 꿈꾸는 스탈린이 기흥역 푸르지오를 국유화 하기위해 쳐들어 왔다. 평소 인성은 그다지 훌륭하지 못했지만 같이 지켜줄 동료는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