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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Unknown
"나는 세계의 끝을 보고 싶었다. 영원히 몰아치는 대초원의 마지막 바람처럼." 아키몬드가 이끄는 불타는 군단이 아제로스의 멸망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도망칠 곳 없는 생존자들에겐 최후의 전투만이 남아있습니다. 멍청하게 얼타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최대한 빨리 방어를 견고히 하십시요. 적이 들이닥칩니다! ------------------------------------------------ 모든 유닛과 기지의 생산 속도가 50% 더 빠릅니다. (영웅 제외)
"나는 세계의 끝을 보고싶었다. 영원히 몰아치는 대초원의 마지막 바람처럼."